| 김수영 서구의원, 300회 정례회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 실시 - 청소차 운전원 사고방지 근본대책 마련해야.. - 하인숙 기자 |
| 2021년 12월 23일(목)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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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의원은 “그간 위탁받은 청소업체의 청소차 운전원들의 사고가 5년 동안 매년 평균 6건 발생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보험료 증가액이 이천오백만원 정도 되는데,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보험처리를 하여 보험료는 지속적으로 인상되었다.”며 업무처리 중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두건도 아니고 매년 이렇게나 많은 사고 발생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가 발생하면 원인을 파악하여 재발을 방지 하여야 하는데, 단순 보험처리 대응방식으로는 사고 예방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보험료 증액으로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부서에 대책마련을 촉구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 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