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철호 울산시장-이상헌 민주당 시당위원장 간담회 개최 내년 예산 및 공공의료원 필요성 등 현안 논의 김유수 기자 |
| 2020년 12월 30일(수)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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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송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민생경제 회복 방안과 함께 현재 부족한 의료 기반 및 인력 확충과 향후 신?변종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3조 3,820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2년 연속 국비 3조 원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송철호 시장은 “한마음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전심전력한 덕분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준비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구애 없이 자주 만나 소통하면서 지역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헌 울산시당 위원장도 “울산의 발전과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건강한 대안을 모색하는 값진 시간을 자주 가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