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하나로 김영춘 대표, 도의회 환복위 통해 코로나19 대응기관 격려 이연화 기자 |
| 2020년 12월 29일(화)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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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김영춘 대표는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유자차 2kg 200병을 기증했다.
김영춘 대표이사는 “현재 코로나19 재확산과 2.5단계 격상으로 부쩍 힘들어진 요즘, 관계기관 및 일선 공무원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도록 유자차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기증된 유자차는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도내 코로나19 관계 부서 및 기관에 각각 전달되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고군분투하는 현장 검사요원들의 휴식과 충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