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정부 비상조치에 따라 거리두기 강화 전북도, 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강화, 도내 전역 사적모임 4인까지 이연화 기자 |
| 2021년 12월 16일(목) 11:50 |
정부는 확진자 및 위중증환자 누적 등으로 의료대응 한계가 임박하다고 판단하고 의료대응체계 정비 및 여력 확보를 위해 ?거리두기 강화, ?병상확충 및 회전율 제고, ?재택치료 내실화 조치를 시행하고,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 및 피해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