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자클럽, 맘스터치와 "노틀담 형제의 집" 훈훈한 사랑의 햄버거 나눔 행사
하인숙 기자
2020년 12월 29일(화) 09:44
광주.전남기자클럽과 맘스터치가 함께하는 사랑의 햄버거 나눔행사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2020 한해 동안 어려운 시기를 마무리 하면서도 광주.전남기자클럽(회장 정현택)과 맘스터치(봉선점,충장점,운남점,하남점)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는 지난 12월 27일(일) 오후 4시 사회복지법인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햄버거를 전달하고 이곳에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주.전남기자클럽과 맘스터치는 지난 22일 화순군에 소재한 '하늘 사랑 지적장애인 주관보호센터'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노틀담 형제의집'을 방문해 햄버거 100세트를 전달했다.

'사랑의 햄버거 전달'은 언론단체와 맘스터치 대표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맞춤형 햄버거를 전달 했다고 그 뜻을 전했다.

이날 햄버거를 전달받은 이곳은 1960년 광주시 동명동에 설립돼 민간이 운영해오던 곳으로 2014년 '노틀담 수녀회,가 인수하여 운영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이곳 시설은 부부의 사망이나 이혼 별거 미혼모 등의 사유로 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되는 만18세까지 돌보는 시설이다.
봉사단체 광주비전2030

한편, 휴일을 반납하고 이곳을 찾은 사회봉사단체인 광주2030(김진근,심영섭,김태희)회장 임원진과 광주전남기자클럽 뉴스그룹 NGTV 신정욱 대표와 김광열 간사를 비롯해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코리아문화신문 이연화 대표가 함께 동참했다.

맘스터치(봉선점,충장점,운남점,하남점)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든 시기에 작은 정성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게 되었다"며 광주.전남기자클럽과 지속적인 사랑의 햄버거 나눔 후원을 이어가도록 약속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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