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제59회 대통령기 단체전 3위 입상 ! 하인숙 기자 |
| 2021년 11월 25일(목)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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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제59회 대통령기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렸다.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 팀은 일반부에 출전해 단체전 3위, 혼합복식 김만열(순천시청)·임유림(경남체육회) 준우승, 개인복식 이하늘(순천시청)·김만열(순천시청) 3위, 단식 추문수(순천시청) 3위에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구달성군청에 아쉽게 2:1로 석패해 동메달을 획득했고, 혼합복식은 결승전에서 김현수(달성군청)·김연화(안성시청)에게 5:1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복식에서는 이하늘·김만열이 이현수·박규철(달성군청)에게 5:4로 패해 동메달, 단식에서는 추문수가 진인대(순창군청) 4:3으로 패하며 아쉽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백수 순천시청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둬서 기쁘며,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함께 이겨내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고, 항상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순천시청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