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금성면 주민자치회, 내 고장 알리기 ‘커피농장 체험’ 추진
하인숙 기자
2021년 11월 23일(화) 11:26
담양군 금성면 주민자치회(위원장 조기봉)는 최근 금성면 소재 커피농장에서 내 고장의 관광지를 먼저 알고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체험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이번 체험은 커피역사 강연과 바리스타 체험, 드립백 만들기를 하며 참여자에게 평소 접하지 못했던 경험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기봉 주민자치회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내에 있는 관광지와 내 고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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