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성경찬 의원, 노을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서해안권 발전계획 반영 환영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에 고창군 관련 7개 사업 반영 이연화 기자 |
| 2021년 11월 22일(월) 20:03 |
특히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사업(총사업비 196억원)은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고 기존 진행 중인 국도 77호선 노을대교 건설사업도 이번 계획안에 포함돼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경찬 의원은 “국가계획에 7개 사업이 반영됨에 따라 고창군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들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