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2021년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 15개소 지정 국가재난 발생시 시신 수습, 장례용품 및 빈소 우선 제공 등 지원 이연화 기자 |
| 2021년 11월 17일(수) 11:25 |
이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재해,재난 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국가적 재난,감염 사태 발생시 사망자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은 국가적 재해.재난.감염사태 발생 등의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사망자 시신 현장수습, ▲장례용품 제공, ▲감염병 사망자 시신 밀봉.안치, ▲빈소 우선 제공, ▲연고지로 시신 운구 또는 무연고자 화장?봉안 등을 지원해야 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 지정을 통해 코로나19 같은 국가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효율적이고 신속한 장례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감염병 예방 및 사망자 장례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