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11시 음악산책 8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위로 - 올해 11시 음악산책 마지막 무대, ‘음악의 힘’을 통한 위로의 공연- 이연화 기자 |
| 2021년 11월 15일(월)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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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9일(금) 오전 11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11시 음악산책 8 -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위로’ 공연을 개최한다.
말로는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을 이런 때에 우리를 토닥여주는 ‘음악의 힘’을 통해 고통의 시기를 겪어내는 모두에게 슬픔을 덜어주고 깊은 위로를 전하는 시간으로 바흐, 슈베르트 등 고전에서부터 현대곡들을 실내악 연주로 들어본다.
특히 자연에서 얻은 위로를 담은 데이비드 브루스의 ‘비의 위로’ 등의 현대곡 연주는 우리가 다시 경외하고 감사해야 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SCMS)는 박진영 예술감독을 주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내악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대중에게 사랑받는 기존의 명곡들과 함께 현존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단체로 매 시즌 연주자가 달라지는 비고정 멤버로 운영된다.
매 시즌 새로운 악기의 조합, 다양한 편성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 하여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각 분야 최고 연주자인 플루티스트 조성현, 첼리스트 박진영, 하피스트 시반 마겐, 퍼커셔니스트 김은혜가 뭉쳐 최고의 공연을 만든다.
올해 마지막 11시 음악산책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위로’ 공연 티켓은 전석 만원으로 광주문화예술회관 및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완료해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문의:062-613-8232)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