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 개최 부산지역 중소기업 8개사 참여, 기업별 우수제품을 특가로 구매할 기회 이상봉 기자 |
| 2021년 11월 04일(목) 08:14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해 부산시, 경제진흥원, 신세계백화점이 힘을 모아 개최한다.
특히, 2021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 행사 기간 내 게릴라 타임세일 프로모션 등을 통해 대형 유통망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지역 중소기업의 특색있고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생활잡화, 건강식품 및 간편 요리식품 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주요 제품은 ▲세라론헬스텍(기능성 생활용품), ▲참도래(건강식품), ▲제일식품(된장, 간장), ▲우드랜드(주방조리기구), ▲릴요거트(요거트), ▲㈜와일드웨이브(맥주), ▲릴라이온(기능성 인솔), ▲달아라(벌꿀세트)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들에 판로개척의 기회가 되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망을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부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