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교육청, 제19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축구대회 개최 초등부 9개팀, 중학부 4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 김유수 기자 |
| 2021년 11월 03일(수) 17:31 |
교육감기 축구대회는 초등부와 중학부만 참가하는 대회로 축구스포츠클럽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초등부 9개팀, 중학부 4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작년 15개 교육감(배)기대회가 모두 미개최 된 후 처음 열리는 교육감기대회이며, 축구 종목이 학교 운동부에서 학생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후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대회참가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한 건의 안전사고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관중 경기를 원칙으로 대회 2일전 PCR 검사 실시와 경기 당일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게 하는 등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행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스스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기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축구스포츠클럽의 저변 확대와 신인 발굴의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대회 의미를 밝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