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푸른꿈 할로윈 리사이클링 데이’ 개최 하인숙 기자 |
| 2021년 11월 03일(수)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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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푸른꿈창작학교에 따르면 학생들은 헌옷, 폐지, 패트병, 캔 등 리사이클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당일 드레스코드에 맞는 의상 및 소품을 직접 만들어 행사에 참여했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이계양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개인 SNS를 통해 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리사이클링 기반의 행사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생활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푸른꿈창작학교는 직업형 위탁 교육기관으로 운영되다가 지난 2020년 9월부터 대안 교육 중심 위탁기관으로 전환됐다. 명상, 크리에이티브, 자전거, 생명 평화, NGO와 사회참여, 이동학습 등 다양한 대안 교육 교과목을 신규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