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제로웨이스트 학교 만들기 다짐 선언! 하인숙 기자 |
| 2021년 11월 01일(월)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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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광주푸른꿈창작학교에 따르면 행사는 무분별한 탄소배출과 자연 착취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등의 생택적 대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시민으로서 책임을 공감하고, 말뿐이 아닌 삶 속에서 쓰레기 없는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푸른꿈 기후비상을 선언했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푸른꿈 그린 다짐’을 선언했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이계양 교장은 “‘푸른꿈 그린 다짐’을 통한 제로웨이스트 목표를 구현해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학교와 교육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삶을 실현하고, 지역과 연계해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 하겠다”며 “학교와 마을을 이어가는 공동체 활동을 만들어가고 광주푸른꿈창작학교를 시작으로 지역의 많은 학교에 제로웨이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 사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는 앎이 삶으로 전환되는 터전의 역할을 학교가 담당할 수 있도록 꾸준한 교사 연수를 통해 제로웨이스트 학교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광주푸른꿈창작학교는 직업형 위탁 교육기관으로 운영되다가 지난 2020년 9월부터 대안 교육 중심 위탁기관으로 전환됐다.
명상, 자전거, 생명 평화, NGO와 사회참여, 크리에이티브, 이동학습 등 다양한 대안 교육 교과목을 신규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