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향토요리문화학원, 남면서 어르신 식사 나눔 ‘훈훈’ - 여수 향토요리문화원, 도시락·십전대보탕환 등 1,000만 원 상당 후원-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10월 28일(목)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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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여수향토요리문화원 김명진 원장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이 준비한 물품은 도시락과 십전대보탕환, 마스크 등 1,000만 원 상당으로 14개 마을 저소득층 어르신 100세대에 전달됐다.
여수향토요리문화원 김명진 원장은 “코로나 19 때문에 어르신들의 마음과 활동이 위축되기 쉽다”면서 “따뜻한 밥 한 끼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춘수 남면장은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소외된 곳이 없도록 지역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은 평소 저소득가정 밑반찬후원, 점심 나눔행사, 쿠킹클래스 등 음식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