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동참 -‘통으로 아삭!! 채소 과일 많이 먹여요’ - 하인숙 기자 |
| 2021년 10월 27일(수)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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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농림축산식품부·광주시청 주최, 식생활교육광주네트워크 주관)’은 주로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채소·과일의 균형섭취가 지구와 기후를 살릴 수 있다는 교육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캠페인은 ‘통으로 아삭!! 채소·과일 많이 먹어요’란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전 교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와 감을 통으로 아삭 먹을 수 있도록 제공했고, 교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학교급식 및 구내식당에서도 월 1회 ‘고기 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과 지구환경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분위기를 위해 웃음이 있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