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 현장 점검
하인숙 기자
2021년 10월 25일(월) 13:05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2일,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현장을 방문하여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현재 군은 묘량면 삼효리 장암산 일원 10ha에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잔디광장, 전망대, 연못, 화장실, 주차장, 데크로드, 편백숲산책로(1.5㎞), 디스크골프(9홀), 고카트 체험장(1㎞) 등을 조성하여 [영광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을 오는 11월 중에 개장할 예정이다.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에는 50년생 편백숲 산책로와 해먹 설치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숲속 디스크 골프장 9홀과 이모빌리티 임도를 이용한 전기 고카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방치기, 오자미 놀이 등을 설치하여 가족놀이와 휴식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알프스 초원 같은 숲속 잔디광장을 비롯하여 서해바다와 영광들녁 등 탁 트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여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이국적인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산림휴양레포츠 파크로서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아름답고 건강한 숲에서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행복하고 안전한 숲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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