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업의 희소식, 환경 개선제! - 이상호 박사와 축산업 환경 개선제 - 하인숙 기자 |
| 2021년 10월 22일(금)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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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생산성과 경제성만을 고려한 양축과 영농을 시행하여 악취와 해충, 소모성, 전염성 질병방제를 위한 무분별한 약물 오남용이 자행되고 있고 환경문제에 대한 제1의 해결사인 토지마저도 미 부숙 퇴비와 화학비료, 농약등의 과도한 사용으로 오염과 염류집적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상황을 극 저비용으로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수단이나 환경개선제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농업철학의 사고 때문에 수많은 고리가 끊겨져 있는 축산을 중심으로 선두적인 개발이 필요하여 환경개선 퇴비를 만들게 되었다는 이상호 박사의 작업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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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나무를 부순 유두즙과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효소, 미생물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생물로 친환경 자제를 가지고 발효 톱밥을 개발했다고 이상호 박사는 말했다.
축사에 발효 톱밥을 깔았을 때 향후 10년간 분뇨를 처리 할 필요가 없고, 사고를 에방하며 소가 퇴비를 만드는 일꾼이고, 퇴비 원료를 공급 해 주는 공급원이 된다고 덧붙였다.
개선된 환경으로 들판에 묶어 놓은 상태와 같은 친환경적인 축산업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연으로 돌아가는 축산의 무존종인 호기성 유익균들이 여러 가지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소가 과식을 하지 않고, 설사를 막을 수 있고, 괘사를 줄일 수 있으며, 축사의 격이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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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장 문제가 되었던 악취에서 탈출하여 한겨울에 4 정도 고습도 축산자체에서 이루어지는 쾌거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파리, 모기가 이곳에서 서식을 할 수가 없어서 더욱 쾌적하며 축사 농가는 환경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우므로 소만 잘 키우면 된다고 이상호 박사는 강조했다.
앞으로 4~5년이 흘러서 퇴비까지 이어진다면 순환의 고리가 끊어졌던 축산으로부터 농업환경의 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산업분야의 한 축인 축산 분야의 환경 개선에 없어서는 안 될 축산 분뇨의 무취화 및 무배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예방차원의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 자연 그대로의 야생성을 되돌려주는 환경개선제의 적극적인 활용이야말로 21세기 최대 화두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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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위적으로는 절대로 야생으로의 복원이 불가능하므로 우리 모두 친환경 유기농 축산이 가능한 식물추출효소를 이용한 환경개선제 프로젝트를 적극 활용하면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축산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 이상호 박사는 자신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