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여성문화회관, 2021년 평생생활설계교육 수강생 모집 10일~11일, ‘슬기로운 노후생활’ 주제로 퇴직(예정)자 노후설계 교육 진행 이상봉 기자 |
| 2021년 10월 22일(금) 07:32 |
이번 교육은 ‘슬기로운 노후생활’이라는 주제로,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11월 10일, 11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퇴직(예정)자 등에게 행복한 퇴직과 재취업을 위한 노후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용교 교수의 ‘알아야 챙기는 노년기 복지 상식’(10일)과 ▲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가 윤영섭 강사의 ‘노후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기술’(11일)로 구성됐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선착순 4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부산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방문, 전화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모든 강의실을 소독하고 있으며, 입장 전 발열 체크와 명부 작성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면 강의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될 수 있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교육이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문화회관은 행복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교육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