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주요 시책 알리기 세미나’개최 미래도약 기반 조성 사업 소개, 태화강 국가정원 탐방 등 김유수 기자 |
| 2021년 10월 21일(목) 08:35 |
첫째 날(21일) 오후 4시 상수도사업본부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세미나)에서는 울산시의 주요 시책 9개의 성장 다리를 중심으로 미래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둘째 날(22일)에는 울산 시내와 산업단지가 한눈에 보이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시찰한 후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박물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CLAIR)는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국제화 업무 추진을 위하여 공동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서울사무소에는 10여 명의 일본 지자체 공무원이 파견 근무 중이다.
정호동 미래성장기반국장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수소산업, 원전해체산업 등 친환경 신산업도시 울산과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0년 코로나19 이후 온라인과 국내 체류 외국인 중심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왔으며, 향후 코로나 일상 시대에 발맞추어 대면과 비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 속 울산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