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백’ 신준영 감독, 여수 방문 언론인 초청 설명회 열어
백정일 기자
2021년 10월 18일(월) 15:26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영화 ‘동백’의 제작사인 ㈜해오름ENT 신준영 감독과 심재원PD가 18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언론인 초청 설명회를 열고 영화 ‘동백’을 홍보하고 있다.

해오름이앤티는 10월 19일 여수·순천 지역 영화관(CGV, 메가박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전국에서 개봉한다.

최근 특별법 통과로 재조명되고 있는 ‘여순 사건’의 아픔을 담은 영화 ‘동백’은 여순사건 당시 아버지를 잃은 노인 황순철과 가해자의 딸 장연실의 세대를 이어온 악연을 풀기 위한 갈등과 복수 그리고 화해와 용서를 담은 영화다.
백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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