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정비 완료 서경열 기자 |
| 2021년 10월 13일(수) 11:37 |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는 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군민의 안정적인 도로명주소 정착과 길찾기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대상은 영암군에 설치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등 28,355개이며, 스마트 KAIS 단말기를 이용하여 안내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위치의 적정성 및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영암군은 올해 일제조사를 통해 정상 28,287개, 훼손 11개, 망실 18개, 표기내용 1개, 위치·방향조정 38개 등을 조사하였으며, 9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명판 49개의 유지보수를 완료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현장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