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국지도 55호선 강진 도암 교차로 개선사업 착수 임박 주민설명회 개최, 올해 12월까지 설계 및 용지보상 완료 예정 서경열 기자 |
| 2021년 10월 05일(화) 11:33 |
이번 주민설명회는 실시설계 단계에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교차로 개선(안)에 대해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당 구간은 국지도 55호선과 지방도 819호선, 도암면 소재지 진출입로가 합류하는 구간으로 대형차량 과속 및 많은 교통량으로 매년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했던 구간이다.
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교차로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10월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 할 예정이며 올해 편입토지 매수를 완료하고 2022년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사는 차영수 도의원을 비롯한 강진군청 및 도암면 기관·사회단체 및 이장들이 한목소리로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알리고 공사 구간 내 토지 소유자들을 설득하는 등 민관 협심의 결과물로써, 교통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