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측정분석 ‘최우수’ 입증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대기분야 숙련도 평가서 99점 적합 판정 허성명 기자 |
| 2021년 09월 27일(월) 13:34 |
대기분야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측정분석기관의 시험검사능력과 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시료채취와 시험검사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실제 조업 중인 대기배출사업장 굴뚝에서 진행되며, 시료채취 점검, 누출확인시험 등 시료채취 전 과정의 숙련도와 결과산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법정기관을 포함해 205개 시험?검사기관이 참여했으며,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전국 최고점수를 받아 탁월한 검사능력을 입증했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우수한 측정분석능력을 바탕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신속?정확한 검사와 적극행정을 통한 기술지원 등 광주지역 대기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