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광양시 새마을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다압면 새마을회,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100만원 기탁 하인숙 국장 |
| 2026년 11월 03일(화)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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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성금 1,000,000원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다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됐다. 이 기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수 회장은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정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