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벌교읍 추석연휴에도 국민지원금 지급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력 도모 김용만 기자 |
| 2021년 09월 22일(수) 18:41 |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추석 연휴인 18일과 19일 양일간 정상근무에 돌입,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17일 기준 벌교읍 국민지원금 지급 현황은 11,098명 중 9,514명이 수령하여 86%를 돌파했다. 국민지원금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지급한다.
김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