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가을 음악회, '10월의 마지막 밤' 개최 10월 31일 광양시 중마동 디자인거리 야외무대, 가을밤 선율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30일(금)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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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다양한 음악을 즐기고, 지역 예술인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에는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회원 등 15개 팀이 출연해 트로트,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색소폰 연주와 퓨전 고고장구 공연도 함께 펼쳐져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중 경품 추첨도 진행해 음악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관계자는 “10월의 마지막 밤, 시민 여러분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금 중마동장도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