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특별회계로 짓는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또 다른 주차난 야기?
하인숙 기자
2021년 09월 13일(월) 12:50
제298회 임시회 본회의 중 김태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김태진(진보당)의원이 9월 10일 오전 11시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8회 임시회회 본회의중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주차장 부지”등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김태진 의원은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주차장 부지와 관련해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으로 매입한 토지에 짓는 공공복합청사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또 다른 주차난을 야기할 수 있다”며 “공공복합청사에 법정 주차 대수 30면보다 4면 초과한 34면의 주차장을 확보한다 해도 청사 이용자를 고려했을 때 턱없이 부족한 면적으로 서구청은 이렇듯 불보듯 뻔한 주차난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 대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서구청 정신건강복지센터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및 대명크린 노동자의 시설관리공단 전환 시 퇴직금 문제 등의 노노갈등 문제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해야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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