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김창호 회장 '고향사랑' 500만원 쾌척… 누적 1천만원 김창호 회장, 고향사랑기부 누적 1천만원 달성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7일(화)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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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으로 김창호 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기부액은 1,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창호 회장은 낙월면 안마도 출신으로 평소에도 고향을 향한 남다른 사랑과 헌신으로 매년 고향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창호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역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기부로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창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 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