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 '2026 국향대전' 개장식 성료, 17일간 대장정 돌입 17일간 대장정 시작, '신화의 국화동산' 주제 이연화 국장 |
| 2026년 10월 23일(금)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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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지난 23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장식’이 이날 오전 함평엑스포공원 나비의 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이남오 함평군수,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함평음악협회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인사 소개, 개회사,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을 통해 국향대전의 개장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개장 행사 후 축제장을 둘러보며 주요 콘텐츠와 전시 시설을 살폈다. 나비의 문에서 출발해 이번 축제의 주제인 ‘신화의 국화동산’과 나비·곤충생태관 내 명품국화 분재전시관, 함평추억공작소 등을 차례로 관람했다.
내달 8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신화의 국화동산’을 주제로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과 분재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장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축제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