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AI·ASF 확산 막아라 "총력 방역 체제" 통제초소 3개 추가, 24시간 소독초소 운영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2일(목)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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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고병원성 AI 위험성 증가에 따라 방역 위기 경보를 상향했다. 또한 축산 차량과 출입 인원에 대한 소독 강화를 위해 거점 소독초소 1개소를 24시간 운영 중이며, 통제초소 3개를 추가로 운영한다.
특히 순천만 인근 철새도래지 수색 및 예찰 활동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광역 방제기와 소독차량 등 보유 방역장비를 총동원해 주변 도로와 가금 농가에 대한 집중 소독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이 농가로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축산 농가에서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당분간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