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의회 의장단, 구내식당 찾아 깜짝 ‘배식봉사’ 하인숙 기자 |
| 2021년 09월 16일(목)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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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의원들은 위생복을 입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 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웃는 얼굴로 밥과 국을 배식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박희율 의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구내식당 배식봉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당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의원들은 위생복을 입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 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웃는 얼굴로 밥과 국을 배식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박희율 의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구내식당 배식봉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