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드림스타트, ‘마음을 빚는 푸드아트’ 집단상담 아동·양육자 대상 감정 표현 및 소통 지원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13일(화)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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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표현과 소통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양육자를 위해 마련됐다. 아동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양육자가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회기에서 아동들은 다양한 식재료의 색과 모양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이들은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오는 19일에는 ‘나만의 집’을 만들어 공동 마을로 연결하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육자는 14일과 21일 별도 회기에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의 감정을 돌아보고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아동과 양육자가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문화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