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 소상공인 노쇼 사기 예방 간담회 전남경찰청, 지자체·소상공인연합회 등 민·관 협력 이연화 기자 |
| 2026년 10월 12일(월)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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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자치경찰위원회, 전남광주특별시청, 교육청, 소방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 등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노쇼 사기 피해 현황 및 범죄 수법 공유, 유관기관별 업무 협조 및 대응체계, 소상공인 예방 수칙 등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앞으로 기관 사회망서비스(SNS)와 내부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기로 합의했다.
김호승 전남경찰청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을 노리는 범죄를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문 과정에서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받으면 즉시 거래를 멈추고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