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거리캠페인 16일, 스마트폰 바른 사용 문화 확산 김유수 기자 |
| 2021년 09월 16일(목) 09:41 |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 재택근무 등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율 증가에 따른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캠페인은 2015년부터 총 88회가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거리 피켓 홍보, 스마트쉼센터 홍보, 홍보물품 배부, 스마트폰 과의존 대상자 발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도박, 사이버 폭력, 스마트폰 중독 등 스마트폰의 잘못된 사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