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박성현 시장, "가족사랑의 날" 정시 퇴근 독려 '워라밸' 즐거운 직장 문화 조성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01일(목)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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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오늘 제가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우리 시청의 일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라며, "매주 수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가족사랑의 날'에는 오후 6시 정시퇴근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양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독려해왔다. 앞으로는 정시퇴근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가족사랑의 날' 오후 7시 본청 전체를 소등할 계획이다. 관리자들도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정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할 방침이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 운영 강화는 민선9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워라밸! 즐거운 직장 만들기'의 일환이다. 시는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하고 퇴근 후에는 가족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