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추석 연휴 코로나19 대응 강화 추석맞이 특별 방역수칙 적극 홍보 백정일 기자 |
| 2021년 09월 15일(수) 14:43 |
시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9월 6일 0시~10월 3일 24시 3단계로 연장 시행 중이며,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수립 후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했다.
시는 당직실과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 발생 상황 등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식당, 카페, 주요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방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코로나19로 긴 시간 고통을 겪고 있는 만큼 명절 기간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이동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접종자도 예외 없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고, 시민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타지역 방문 후 적극적인 진단검사 실시를 통해 개인 방역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백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