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광양제철소 ‘돌보고 살피고’ 봉사단, 광양시 복지재단 성금 234만원 기탁 포스코 광양제철소 봉사단, 복지재단에 234만원 성금 기탁 이연화 기자 |
| 2026년 09월 30일(수)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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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성금 234만 원은 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광양시YWCA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 지정 기탁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 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인섭 단장은 전달식에서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장민석 사랑나눔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돌보고 살피고 재능봉사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 돌보고 살피고 재능봉사단은 10여 년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연시 등 나눔이 필요한 시기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