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완산아동보호기관, 아동 안전 성장·권리 증진 협력체계 전주완산아동보호, 덕진·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협약 이연화 기자 |
| 2026년 09월 29일(화)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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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존중하는 건강한 성문화와 안전한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일상을 위해서는 아동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존중하는 건강한 성문화 형성 및 안전한 보호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주시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기관 간의 긴밀하게 상호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기본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존중하는 건강한 성문화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하여 2022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