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위생점검, 식중독 예방 총력 개학기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11개소 위생점검 완료 하인숙 국장 |
| 2026년 09월 28일(월)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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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서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및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조리기구와 식기류의 세척·소독 상태 등 급식 전반에 걸친 위생 관리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위험요인과 집단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급식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 안전한 급식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집단급식소는 식재료 입고부터 조리와 배식까지 각 단계에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위생점검과 지도를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