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실시 지역아동센터·어린이집 찾아 ‘에코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하인숙 기자 |
| 2026년 08월 20일(목)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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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담양 샘물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현숙)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2곳과 어린이집 2곳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에코메이커’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에코메이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단순히 환경보호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자원과 폐기물의 문제를 직접 생각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재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오 상임의장은 “환경문제는 미래세대가 살아갈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어린 시절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