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3차 회의 개최 2021년 출연기관 등 경영평가 결과보고 이연화 기자 |
| 2021년 09월 06일(월) 16:34 |
의원별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승우 위원장(군산4)은 주요 산업체가 군산과 익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적 편의를 위해 지원기관들이 전주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전라북도 산업위기의 여파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고 향후 제2의 산업위기 우려에 도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전북연구원과 테크노파크가 협업하여 대응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이재 부위원장(전주4)은 전북연구원의 지역정책모니터링단(200여명)이 도민의 목소리를 듣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을 전하고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장학사업 모집과 선발, 심사위원 위촉, 장학금 지급방법 등에 대해 질의하고 장학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중 의원(정읍2)은 올해 ‘라’등급을 받은 기관은 기존에도 2년 연속 ‘다’등급을 받아 지적을 받았으나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평가로 드러난 지적옼품自聆六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