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화 남구의원, 양림동•장성 서삼면 자매결연식 참석

양림동‘문화관광’과 서삼면‘축령산 치유의 숲’ 만나 … 마을공동체 활성화, 상생발전

하인숙 기자
2021년 09월 03일(금) 17:04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이 3일 양림동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차위원회 자매결연식에 참석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이 3일 양림동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차위원회 자매결연식에 참석했다.

양림동과 전남 장성군 서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주민자치 역량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정보제공 등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자치위원장,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삼면은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광활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맑은 공기와 산림욕을 즐기려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휴식과 레저의 고장이다.

특히 숲을 배경으로 태백산맥, 쌍화점 등 수많은 영화가 촬영되는 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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