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숙 서구의원,“코로나 시국, 야간시간 야외 음주문제 지적” 하인숙 기자 |
| 2021년 09월 02일(목)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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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의원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광주시에서도 밤 10시부터 식당, 유흥주점 등에 대해 영업을 금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인근 공원 등 야외에서 음주를 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로 인해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산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야간에 시민들의 무분별한 야외 음주행위에 대해 서구청의 적극적인 계도활동이 필요하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