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자연생태공원, 여름밤 단 3일만 피어나는 ‘빅토리아 수련’ 하인숙 기자 |
| 2021년 09월 01일(수) 14:49 |
빅토리아 수련은 첫날 밤 하얀 꽃으로 피어나 이튿날 분홍색의 꽃을 보여주며 마지막 날 물속으로 가라앉아, 1년에 단 3일만 꽃을 볼 수 있다.
한편, 함평자연생태공원 수생식물 전시관에는 빅토리아수련을 비롯한 노랑어리연꽃, 남개연 등 다양한 수련이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빅토리아 수련은 첫날 밤 하얀 꽃으로 피어나 이튿날 분홍색의 꽃을 보여주며 마지막 날 물속으로 가라앉아, 1년에 단 3일만 꽃을 볼 수 있다. 한편, 함평자연생태공원 수생식물 전시관에는 빅토리아수련을 비롯한 노랑어리연꽃, 남개연 등 다양한 수련이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