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청소년은 누림문화센터가 있어 더 즐거워요

개관 한달 2,300여명 이용, 청소년 문화공간 인기폭발

서경열 기자
2021년 08월 26일(목) 13:22
지난 7월 13일 개관한 해남군 청소년누림문화센터가 청소년 문화 여가활동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누림문화센터는 개관 후 한달만에 2,300여명이 센터를 이용한 가운데 청소년 시설이 부족한 군단위 농어촌 지역의 문화공간 확보에 톡톡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청소년누림문화센터는 해남읍 해리에 신축된 건물로 1층은 해남시네마, 2~3층은 청소년 대상의 복합문화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각종 프로그램실과 교육실 등 총 9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은 시설 대부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넓은 공간에 거울왏실袖佯晝
서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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