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승일 서구의장,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주민 체감형 입법 성과 빛났다! -‘지방의정대상’ 5년 연속 수상 이어…거버넌스대상까지 ‘2관왕’ 달성- 하인숙 기자 |
| 2026년 03월 17일(화)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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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주민 참여, 정책 혁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정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원 가운데서도 실질적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전 의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구체화해 왔다. 특히 총 87건의 조례를 발의·개정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성과는 전국 최초 ‘이동불편 노인 휠체어 탑승설비 차량 공유이용 조례’ 제정이다. 이 조례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전국 확산 가능성이 높은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노인 생활공간 낙상사고 예방 지원 조례’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입법을 통해 고령층·장애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개선에 집중해 온 점도 주요 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전승일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정치는 주민의 삶에서 출발해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제도와 생활 속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의장은 법률저널 주관 ‘지방의정대상’ 5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성과 중심·주민 우선 의정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