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성경찬 도의원, 노을대교 예타통과 환영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에 반영, 관광수요 확대 등 지역발전 견인 기대 이연화 기자 |
| 2021년 08월 25일(수) 17:43 |
성경찬 의원은 파주와 부산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노을대교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65km에 달하는 고창-부안간 통행거리가 7.5km로 줄고 이동시간 역시 50분 이상 단축된다고 밝혔다. 또한, 수많은 관광객이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며 바다 위를 가로지르고 부안 변산과 고창 선운사 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등 서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코스로 부상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성경찬 의원은 11대 도의회 입성과 함께 지역의 오랜 숙원인 노을대교 건설을 위해 전라북도 건설교통국 및 중앙정치권과 적극 소통해왔으며, 지난 377회 정례회에서 노을대교 건설 필요성을 역설하는 5분 발언을 펼치기도 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