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아동센터 전남지부, 코로나19 방역 앞장 - 역.터미널 일원서 ‘타지역 방문자제.귀환시 진단검사’ 등 캠페인 - 이연화 기자 |
| 2021년 08월 25일(수) 14:34 |
이번 캠페인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이동인구가 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른 현장에서의 방역 경각심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 시설장들은 주요 관광지에서 주민들에게 방역 홍보물을 배부하며, 관광지,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적극 알렸다.
또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방문 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호소했다.
김종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최근 전남지역 확진자 발생이 느는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커진 만큼 도민 모두 방역수칙을 잘 지키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캠페인을 펼친 지역아동센터 전남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