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울산와이엠시에이(YMCA) 소통 간담회 개최 아동·청소년 정책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 김유수 기자 |
| 2021년 08월 25일(수) 09:37 |
이번 간담회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로 (사)울산여성의 전화, 울산시민연대, (사)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흥사단,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YWCA)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아동복지사업, 청소년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은 단체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송철호 시장은 “아동복지, 청소년 정책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화해와 협력, 상생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